급한 성격은 상당히 고치기 어렵습니다. 평소에 평정심을 유지하더라도 어떤 일에 바로 반응이 오지 않으면 바로 급한 성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급한 성격은 성격 자체를 바꾼다기 보다는 일상생활을 통해서 변화를 가져가야 합니다. 저녁에 30분 일찍자고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이 얼마 안되는 시간이라도 출근길에 여유를 주고 하루 시작에 여유를 주기 때문에 급한 마음을 어느 정도 잡아 주기는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 운전 할 때 급한 성격이 잘 드러나는 데 운전습관도 여유롭게 바꾸면 서서히 고쳐지기는 합니다. 단 오랜 기간 고친다는 각오를 다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