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클로버입니다.
쌀뜬물은 기름때가 있는 그릇을 담궜다가 닦으면 기름기가 제거되고, 밀폐용기에 쌀뜬물을 하루 정도 담가두면 특유의 냄새가 사라져요. 하지만 일반 세제 만큼은 아닐 수 있어요. 저는 가끔 세제가 떨어질 때 밀가루에 물과 식초를 섞어 쓰기도 해요. 잘 헹궈야 해요. 마르면서 밀가루가 남더라구요. 쌀뜬물에도 식초를 조금 타서 쓰시면 향균효과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em이라고 유용한 미생물들이 들어 있는 건데요, 악취제거, 수질정화, 음식물 발효등에 쓰이는데, 하천 정화 시킬 때도 써요. 쌀뜬물에 em원액을 넣고 발효 시키면 완성 되는데요, 이것만 쓸 수도 있고 세제에 섞어쓰면 세제 쓰는 양도 줄여 그릇에 세제가 남는 걸 줄일 수 있어요. 동사무소에서도 나눠주는 곳도 있으니까 문의해 보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