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김치가 싱거울 때는 양념을 조금 더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다 버무린 상태에서 하루가 지났다해도 싱거우면 맞이 안나기 때문에 액젓이나 소금을 조금 더 넣어서 맛을 조절하시는게 좋습니다. 액젓을 추가하는 것이 김치의 깊은 맛을 더해줄 수 있으며, 소금을 사용할 경우에는 고운 소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추가할 때는 조금씩 넣으면서 맛을 보고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너무 많이 넣으면 짜게 될 수 있으니, 소량씩 추가하면서 김치의 맛을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