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민질문 올립니다~~~~~~~~
5/5일에 남친 만나러 서울에가는데요
5/8일이 어버이날 이라고 5/6일에 남친의누나 큰형 조카 조카와이프
남친 이렇게 밥을 먹기로 했대요 근데 저도
가야된다고 남친이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의가족들을 몇번봤지만 할말도없어서 따라가면 그냥 쇼파에 앉자만 있었고 5/6일에 가도 할말도 딱히없고
제가 상대방과 대화도 못하는편이고 봐도 무슨말을
해야되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진짜로 할말도 없구요
제가 상대방과 대화도 못하는편인데 남친은 가족들
보면 무조건 말을 하래요 봐도 무슨말을 해서
어떻게 대화를 이어 나가야 되는지도 모르는데
같이 남친 가족들 다보고나서 왜 누나 형한테 왜 한마디도 말을 안했냐고
남친은 100% 뭐라고 할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짜로 가기 싫네요 컨디션이 안좋으면 혼자갔다오는거고
이랬더니 같이 가야된대요 ;; 같이 참석 한다고
말을 해놨대요 왜 한마디도 안했냐는 잔소리
듣기는 싫고 상대방과 무슨말을부터 해서
어떻게 대화 이어가는지 모르면 어떻게 대처해야
남친이 뭐라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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