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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종종풍성한전갈

종종풍성한전갈

결혼전제하에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남자친구 어머님을 뵙게 됐는데요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셨다고 남친통해 전달받았는데요.

저는 불편하고 어려워서 커피만 한잔하고

담에 뵐때 식사자리가졌음 좋겠다 했더니

밥도같이 먹고 카페도 같이가고 산책도 같이하고 싶으시다는거예요.

저는 셋이 데이트하는건가 싶고

아들뺏기시는것 같으셔서 그러신가 싶고

가뜩이나 저는 내성적이라 불편한데

남친이 그럼 불편하다고 직접 얘기하라고 하는데 정말 중간 역할 못하는 이인간도 짜증나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작성자님 생각처럼 ‘아들을 뺏기는 것 같아서’가 아니고, 그저 아들이 좋아하는 사람, 아들이 만나고 있는 사람이 궁금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욱이 결혼을 전제 하에 만나고 있다고 하니 한번 보고싶어 하시는 것이지 ‘아들을 뺏기는 것 같아서’ 라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 그 자리가 불편할 것 같고 피하고 싶다면, 

    남자친구분에게 다시금 ‘불편하다’, ‘나중에 뵙고싶다‘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예신인데요..!

    첫만남에 당연히 식사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남자친구분과 결혼생각있으시면 말이라도 식사대접해드리겠다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먼저 말씀하세요ㅎㅎ 좋게좋게 지내서 나쁜거 없습니다.

    어머님도 예비며느리가 궁금하니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으신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 나쁜 의도는 없으실거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러 오실듯 합니다.

  • 님이 약간 오버한 생각을 지닌듯 합니다.

    더군다나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면 남친 어머니는 이제 평생 시어머니로 지낼 사이 입니다.

    시어머니 될 분이 아들을 뺏길것 같아서 그런게 아니라,

    님이 이제 식구가 될거니까 좀 더 가까워 질려고 그런신듯 합니다.

    그리고 시어머니 입장에서도 아들이 여친이 생겼으니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도 해서 좀 더 긴 시간동안 님과 맛난거 먹고 차도 마시고 산책도 하고 싶고 그랫을 겁니다.

    성격이 외향적, 내성적인걸 떠나서 지금 까지의 사고 방식은 버리시고, 시부모님도 내부모님이다 라고 생각하셔야 편합니다.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기 전까지 시댁 식구들과 많은 교류가 결혼후의 어색함을 없애고 정도 빨리 들어 시댁 생활에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

  •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그게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남편되실 분과 솔직하게 얘기해서 부모님을 만날 준비가 아직 안 되어 있으니 나중에 보자고, 보시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나 싶어요.

    그러나 결혼을 전제로 만나신다면 언젠가는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며 미리 좋은 이미지로 눈도장 찍어두시면 질문자님께 나쁜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결혼 하시기전에 양가 부모님 만나야하고 결혼 후에 명절이나 또는 한번씩 얼굴을 봐야하죠.

    나중에 먼~ 미래에 질문자님도 자녀가 생겨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내 자녀의 배우자될 사람이 많이 궁금하실 수도 있고 식사도 하고 카페에서 얘기 하면서 많이 알아가고 싶어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 남자친구 어머니가 관심이 많아서 밥도 먹고 카페가고 산책하자고 하는 것으로 아들 빼기는 게 싫어서 그런 제안을 하는것은 아닌것으로 해석됩니다. 결혼 하는 경우 당연히 며느리 될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남자친구가 중간에서 어머니에게 여자친구가 내성적이여서 다음에 식사하자고 하는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 보다 어머니가 편하고 이해도 해주기 때문입니다. 내성적이라도 이왕 만나는 거 어머니 요구 들어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남자친구분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반대로생각해보세요 남자친구분이 질문자님 가족분들 불편하고 만나지도않는다생각해보세요. ...

    그럼답이나온겁니다. ..불편하더라도 만나서 이런저런얘기하다보면친해질수도잇는거구 안불편할수도잇는거니 만나서 기분좋은시갓가져보시길

  • 결혼은 두분많이 하시는게 아니라생각됩니다..

    어머님께선 궁금하기도하고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같이보고싶어하시는거 같네요

    먼저 다가와주시는거 같은데 맞춰보심이 좋을듯한데..

    정 안되겠다 싶음 남친분께 중재를 잘해보시라하셔서

    원하시는데로 천천히 하시는것도 좋고요

  • 결혼 전제하에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은 어쩌면, 남자친구가 본인의 소유물이라고 생각을해서 어머니에게서 내가 뺏어간다 라는 식의 표현을 쓰는 것 같기도 해요. 그저 어렵고 불편한 자리임은 맞지만 그러한 자리를 가질 때 시어머니와 본인 단 둘이 만나는 것보다는 당연히 남자친구를 껴서 만나는게 서로에게 윈윈 아닐까요? 현명한 사고와 선택이 필요해보이네요. 하지만, 만남을 가진 순간부터 가운데에 있는 남자친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 보이네요.

  • 지금 초반에 같이 남자친구 어머님이랑 뭔가를같이하기가 껄끄러우신건지 아니면 결혼후에도 껄끄러우신건지가 중요해보입니다

    결혼후에도 껄끄러울거같으시면 작성자분이 잘못된생각을하시는거고

    초반에 조금더 친분을다지고 하나씩 뭔가 해나가겠다는생각이면 자세히 남자친구분에게 설명하실필요가있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전제하에 만나는 남자친구가 불편하다고 자기 어머니한테 말을 전달 못한다고 하는거면

    그냥 결혼하지 마세요

    결혼 경험자인 남자로 얘기하는겁니다 그런남자 만나면

    어머니도 고생이고 와이프도 고생입니다

    그냥 중간에서 구경만 하는 사람이거든요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그리고 첨만나는 자리가 부담스럽고 그래서 차정도만 하고 차차 데이트를 할수도 있는거죠

    사람마다 부담의 기준이 다르잖아요

    정말 잘선택하세요 결혼은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과 해야합니다

  • 질문자님이 이상한건가요?라고 물으면 이상하다고 답하겠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은 질문자님 보고싶은거 당연한거고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며느리될 여자랑 밥한끼 차한잔 하자는게 그렇게 불편한가요?

    그럼 결혼후 시댁은 어떻게 할건가요?

    둘이만 살고 싶으신가요?

    사람 하나 잘 들여야 집안이 화목하다 했습니다

    그 평범한일조차 싫으시다면 남친과 결혼 안하고 놔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직접 이야기하라니... 본인도 엄마와 불편해지기 싫으니 말하라 하는건데 남이 하긴 더 불편하다는 생각을 안 하는듯... 결론은 말하기 싫으면 엄마하자는대로 해라. 이거 같은데요. 다른 일에도 그런 상황으로 흐르면 좀 힘들지 않을까요?

  •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다면 아무리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셨다고 해도 언젠간 겪어야 될 상황입니다

    어차피 함께 해야 되는데 미리 준비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불편한 건 알겠지만 그 불편한 걸 겪는 건 남자친구분도 똑같습니다

    즉! 혼자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불편해도 서로를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상대방을 위한 일 아닐까요?

    물론 남자친구분의 대처도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일단 남자친구분과 더 많은 대화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당연히 첫만난이고 부담이 되는 사람일수밖메 없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면 빨리 친해지는것도 좋겠지만 첫만남이 길다면 부담이 될수도있겠네요

    며느리될사람이 궁금해서 그럴수도있을것같은데 식사까지는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차음에는 남자친구 역활이 중요하겠죠

  •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당연히 남자 쪽 집안 분들하고 관계를 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싫다면 결혼을 한 후에도 시댁쪽 일 관련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겁니다.

    시어머니 될 사람하고 밥먹고, 차마시고 근처 산책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뭉둥이가답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의 본심은 만나서 직접 마주해야 알수있는데 내성적이고 아직은 만남을 갖기싫어하시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남자친구분이 중간에서 잘 처리를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계속해서 그런모습이 보인다면 질문자분이 나중에 좀 힘들수도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 전제 하에 만남을 가지고 있더라고 하더라도

    아직은 그 집 며느리가 된 것도 아니고

    또한 만남의 기간이 길지도 않은데

    남친 어머니의 행동이 조금 과한 신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나는 거라면 차 한잔 정도 마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고, 그 이후에 식사 하는 자리를 가지는 것이

    좋으며 어느 정도 만남이 익숙해지고 서로의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기에 그때는 차 마시고, 식사하고, 산책도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 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이 얼마나 불편할까 라는 배려보다는 본인의 엄마만 챙기는 남친의 행동은

    조금은 부적절 하고 결혼을 하더라도 고부지간의 중간역할 다리 연결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 일 것 같으니

    제 생각은 저돌적 일지는 모르겠지만 이 남자 분과의 만남을 다시 한 번 즉, 결혼을 해야 하는 부분을 좀 더 신중히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이후를 생각하면 예비시모님분도 예비며느리가 궁금하겠지만 본인도 예비시모님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커피한잔 보다는 식사정도는 해보셔야 좀더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하겠지요.

  • 이번에 남자친구 어머님을 뵙게 됐는데요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셨다고 남친통해 전달받았는데요.

    저는 불편하고 어려워서 커피만 한잔하고

    담에 뵐때 식사자리가졌음 좋겠다 했더니

    밥도같이 먹고 카페도 같이가고 산책도 같이하고 싶으시다는거예요.

    저는 셋이 데이트하는건가 싶고

    아들뺏기시는것 같으셔서 그러신가 싶고

    가뜩이나 저는 내성적이라 불편한데

    남친이 그럼 불편하다고 직접 얘기하라고 하는데 정말 중간 역할 못하는 이인간도 짜증나고

    ==.> 현재 상황에서 정중히 거절하시는 것이 적절하고 또한 남친의 가정내 위상을 고려하여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3명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다소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기 대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결혼은 정답이 없으며 식장들어가서 도장 찍기 전까지는 모를는 일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전제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말하세요 남친한테 내가 지금은 마음의 준비가 안됬다고 끌려다니지 마세요 서로 남인 상태에서 이해가 안되면 결혼해서는 더 끌려다닐듯합니다

  • 하기 싫은 건 양보도 안 하면서 하지도 않으려는 경향이 있으시군요. 사람들에게 예민하다는 말이나 성격 별로라는 말 많이 들을 것 같아요.

    친구도 별로 없으실 것 같고 그런데 조금 양보하는 마음가짐으로 사는 게 어떨까요? 이런 마인드로 살면 시어머니와의 사이는 물론 남편과 부부싸움을 매일 하다가 이혼하게 될까 걱정이네요.

  • 회원님께서 결혼을 전제로 하여

    남친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면

    성격상 여러모로 불편하더라도

    남친 모친과 자연스럽게 식사하는

    것을 꺼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결혼의 주체는 두사람이랍니다.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양가부모님은 저절로 가족이 되는거죠! 초면의 부모님은 궁금한것도 많고, 며느리나 사위의 품격을 보기도 하잖아요~~

  • 우선은 결혼전이라 그럴수도 있긴한데, 남자친구분의 태도가 중요한듯 합니다. 이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 사실상 결혼해도 피곤하구요!

  •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시는 경우라면 남자친구 부모님과 형제와 불편하시겠지만 친해지려고 노력하셔야 되요..아무래도 성격이 내성적이면 많이 힘들순 있겠지만 한번 부딪쳐 보세요~

  • 결혼전제라면 남친어머님이 며느림감 많이 궁금하지요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서로 만나보는게 좋지않을까요 너무 어려워 하지 마세요

  •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면 당연히 상대방 부모님을 만나는것은 당연한 것이라하겠습니다

    결혼은 둘만의 결합이 아니라 집안과집안의 결합이기때문입니다

  • 연애도아니고 결혼은 둘이서하는게 아니라 양가의 이해관계성립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면 참 어렵다 하죠

    이왕 결혼생각이 있으신거면, 부딪히시고 친해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처음 뵙는자리인데 어려운게 당연하죠. 행여나 실수 하지는 않을까.. 남친분이 조금더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주시면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좋게 한번 얘기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아하~~결혼을 전제하고 만나는 것이고 남차친구 어머님과는 자주 마주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불편하다고해서 언제까지 피할수는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인 만남을 갖는 것도 좋겠습니다.

  • 처음엔 많이 힘들겠지만 어차피 결혼전제하에 남자친구를 마라고 있으니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고 사주시는 밥과 커피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아닙니다 남자 친구분께서 중간 역활을 못하는것이 확실하네요 님이 힘드시고 고민이 많으실것 같네요 남자친구분께 다시한번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해서도 중간 역할 중요한데 만날때부터 그런 식이면 앞으로의 만남에 관해서도 신중하게 검토 해 봐야 할듯 싶네요 변화의 의지가 없다면 헤어지는 것도 고려해야 할듯 합니다

  • 결혼할 남자면 시부모님과 가까이지내는것도 좋죠. 성격상 불편할수있지만 젊은예비 시어머니는 딸처럼 대해주시려고 하시는듯 ..상대의진심을 알고나면 모든게편해지니 조금씩 다가가보세요

  •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고는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근데 남친 태도가 화낼만 하네요 직접 얘기하라니 그런 말을 할수 있는건지

  • 결혼을 생각하고만나는거라면 불편하더라도 적응해나가야합니다...시어머니가 될분인데 피하면 상대방측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할테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전제하에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면 커피드시고 식사하고 헤어지시면 될것같습니다. 굳이 미룬다고해서 안볼사이도 아니고 한번만나보시면 생각이 다를수있으니 피하지말고 만나보세요.반대로 글쓴님도 부모님꺼 남자친구 소개하시면 되구요.

  • 어차피 결혼을 전제하고 만나는 것이고 남차친구 어머님과는 자주 마주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이 불편하다고해서 언제까지 피할수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인 만남을 갖는 것도 좋겠습니다.

  • 결혼을 전제하에맍난단건 아직 확정은 아닌것으로보여질수있습니다 확정이된다고하면 다같이 만나도되는데 그게아니면 꺼려지겠죠

  • 질문자님이 이상한 게 아닙니다.

    처음 만남에 장시간 함게 하지만 건 누구에게나 부담입니다.

    추건에서 배려 없이 떠넘기기만 하는 남자친구에도 문제가 있는 거구요.

    저음에 결혼을 전제라고 하셨는데 어떤 면을 보고 결혼까지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다시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죠.

    결혼을 한다면 남자친구의 태도는 뻔해 보입니다.

    중재자의 역할을 전혀 못할 사람으로 보이는 데 이사람과 과연 인생을 함게 할 수 있을까요?

  • 처음이라 그럴수 있습니다. 결혼을 전제한 만남이니 한번성향이 어떠신지 보셔도 될듯 합니다. 남자친구분이 같이 만났을때 어떻게 하는지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첫 만남 부담감은 당연한데 내성적인 분께 긴 시간은 더 그렇죠. 남자친구의 중간 역할이 아쉽네요. 불편한 마음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어머님께 잘 전달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질문자님이 이상한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