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 바이든이 대선 레이스에서 중도 사퇴하였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재선 도전 포기, 후보 교체라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1968년 린든 B. 존슨 대통령(민주, 36대)이 임기 종료 295일전, 당 전당대회 148일 전 재선 도전을 포기한 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 전에는 해리 S. 트로먼 대통령(민주, 33대)이 1952년 3월 29일, 캘빈 쿨리지 대통령(공화, 30대)이 1927년 8월 2일 각각 재선 도전을 포기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