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소화가 더디고 잘 안되네요

먹는양은 그대로 같은데 평소보다 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고 소화력이 떨어지네요 그러니 배부르지 않은 간식만 먹는거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 들면 위장도 퇴근을 일찍 하려나 봅니다!

    20대 땐 돌도 십어 먹었지만, 지금은 물만 마셔도 위장이 "어우, 야근이야?"라며 파업 중인 거죠

    소화 효소를 챙겨 드시거나 식사 후 10분 산책으로 위장을 달래 보세요

    사실 가장 학실한 건 내일 아침까지 굶는 셀프 고문입니다!

  • 당연한 상황이라 보는데 나이가들면 모든 장기가 노화가되면서 기능이 많이 떨어지게됩니다

    많이 불변하다면 검진을 받아보는것도좋겠고 소식을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제 주변에도 연세 드시고

    소회불량을 호소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본거 같네요.

    아무래도 나이가 드시면서

    위장도 약해질수 밖엔 없으니까요.

  • 나이가 들수록 소화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소화가 안되어 불편하시거나 더부룩함이 싫으시면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드셔보세요. 그냥 간식을 드시는 것보다 소화가 잘 되고 영양가있는 음식을 드시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의 소화 기관들도 조금씩 힘이 약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위장의 움직임이 예전보다 천천히 변하기도 하고 음식을 분해해 주는 소화 효소가 줄어들어서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느낌이 들 수 있대요.

    이럴 때는 한꺼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양을 조금씩 나누어서 여러 번 드시는 게 위장에 부담을 덜 주는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평소보다 음식을 더 많이 꼭꼭 씹어서 천천히 삼키면 소화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식사 후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