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019,016,011의 번호가 사라진것은 2세대 즉 2G 이동통신 서비스를 종료하기 위한것이었습니다.
2000년에 이동통신 시장이 재편되며 신세기통신이 SK텔레콤에, 한솔PCS는 KTF에 합병되며 현재와 같은 3개사 체계로 재편되었습니다.
식별번호가 브랜드화되면서 선후발사업자와의 식별번호 인지도 격차가 커졌는데 해외에서는 식별번호를 이동전화 사업자별로 부여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선발 사업자가 시장에 맨 처음 진입했다는 이유로 011이라는 식별번호를 부여받고 이를 브랜드화시키는것에 문제가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2004년 1월 도입된 것이 01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