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 본토 공격은 일보의 진주만 공습 밖에 없었습니다. 지주만 공습과 같은 논란점이 매우 많은 진주만 공급을 제외한 경과와 피해를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듯이 미국은 거의 미미한 수준의 전략적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태평양 서부 연안 지역 민간인들에게 전쟁의 공포를 확산 시켰고, 그로 인한 혼란은 좀 발생했습니다.
남북전쟁은 1861년 3월 링컨이 연방 대통령으로 취임하기까지 7개 남부 주가 연방을 탈퇴하여 남부연맹(Confederate States of America)을 창설했습니다. 마침내 1861년 4월 남부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항구 입구에 위치한 연방의 섬터 요새(Fort Sumter)에 포격을 가함으로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본토의 주인이 당시 누구였냐 생각을 전환하면 사실, 미국(아, 정확히는 국가 형성 전이니 북미대륙이겠군요)은 원주민들의 공간을 침략해서 세워진나라라고 볼 수 있죠. 이후 미국이라는 국가가 개국된 후에도 침략을 하고 당하기도 하며 결과적으로 13개 주에서 지금의 50개 주로 늘린거죠.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의 모습이 침략을 당한 대표적인 사건은 2차대전 당시 하와이의 진주만 공격이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