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수험생이 원하는 대학과 과에 가지 못하면 재수를 많이 하나요?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중에 하나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인데,

요즘 고3수험생의 경우 원하는 대학과 과에 입학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재수를 하는 편인지, 아니면 취직을 하면서 기술을 읽히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는 학교,부모님이 넌 무조건 재수해서 원하는 학교에 가라고 했지만 전

    1년을 더 수능생으로 살 용기와 할수 없을것 같아서 원하는학교에는 못갔지만 다른학교 원하는과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지금 직장생활 잘하고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개개인이 대학진로라는것과 취업이라는것에 선택의 기로에서 많이고민들하는것같습니다 어느분의 경우 희망하는 원하는 대학, 전공으로 들어가기 위해 재수,삼수 하는경우도 보았으며 생계 또는 현업의 경험을 더 빠르게익히고 싶어서 취업을 선택한 경우도 보았으나 신중히 고민하여 선택한 진로에 후회없게 하면 될듯합니다

  • 대부분 그렇지 않지만 원하는 대학이나 과에 합격을 못해 자책감이 있는 사람들은 제수를 하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집에서 제수를 권하는 경우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개인의 성향에 따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대학의 네임밸류보다는 과가 중요해서 최대한 재수를 안하려고 했구요

    대학의 네임밸류가 중요하다면, 재수, 삼수 충분히 할수 있죠.ㅎ

  • 요즘은 예전에 비해 재수생비율이 엄청많이 늘었습니다. 내신이 안될 경우 재수를 선택해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과가 있다면 재수를 해서 꿈을 이루시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원하는 과가 있고 거기에 대한 비전이 확실하다면 재수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재수는 보통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합격한 과에 정착을 해서 살아가는 사람도 대부분입니다. 사람의 미래를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아무래도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의 과를 가고 싶으면 재수를 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재수를 안하는 학생도 많이 있습니다

    재수를 하는경우는 그다음의 목표까지 있는 경우가 많아요

  • 보통 원하는 학과를 가기 위해 겅뷰를 하죠 그러나 못가면 재수를 하거나 약간낮은곳에 가서 반수를 하거나 하는거같습니다 대부분..

  • 재수도 하죠 하지만 재수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우선은 다니면서 공부하기도 하고 새롭게 꿈을 가지기도 하죠. 재수도 비용이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