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인상주의와 야수주의 두가지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정확하게는 야수파, 야수주의에 가까울거 같습니다.
두가지 사조다 사진기의 발명이후 만들어진 흐름이나 인상주의의 경우 색채의 표현을 빛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색상을 표현하였고 야수주의는 대상이 가지고 있는 색상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상태나 주관에 따라서 다른 색을 사용하였던 미술사조 였습니다.
인상주의 작품에도 개인의 주관이 포함되었기에 인상주의도 해당될 것 같습니다. 대상의 표현을 위해 자연에 따라 묘사하되 채색은 빠르게 하기 위해서 대상선을 요약하고 색칠도 가볍운 붓터치로 대신하였기에 주관을 표현한 것도 해당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