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분과 같이 나이가 젊은 편이라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연적인 면역기능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멸될 수 있습니다. 즉 바이러스가 감염되면서 동반하는 증상들, 예를 들면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들이 과도하게 나타나지 않도록 그 증상을 완화하는 약을 위주로 약이 처방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도 증상의 완화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거나, 증상이 약을 복용했음에도 과도할 경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바이러스 치료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