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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어릴때는 사랑한다는말이 정말 쉽고 매일 매일 할만큼 아주 간편한 말이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랑한다는말을 하기도, 참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런걸까요? 마음이 변한것도 아닌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아내모든것99
말이란게 사용 하는 빈도수가 적어지면 하기 어려 운 법입니다. 지금이라도 일주일에 한번 사랑한다고 이야기해보세요. 일주일이 5일에 한번이 되고 3일에 한번이되고 2일 1일이 됩니다. 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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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평소에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할 경우 지속적으로 했을 경우 사랑한다는 말이 잘 나올 것인데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어색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될수록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려서부터 계속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말을 한다면 익숙해져서 잘 나오는데 어색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표현을 잘 표현하지 않다보니 그런 표현하는것 자체가 어색해져서 그렇습니다.
자주 밖으로 해봐야 어색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도 많이 어색해요. ㅠㅠ
우공이산
저는 엄마가 95세 이대요
지금도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웃어주려고 춤도 춰주고 습관인것 같아요
표현하는거에 대해 마니마니 표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