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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사마귀212

굳건한사마귀212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너무 부끄럽네요

나이가 들어서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너무 부끄럽네요

가족영화같은거를 볼수록

이런말을 한번은 해드리고싶은데

뭔가 갑자기 하기가 그렇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부끄러웠는데 애정 표현도 계속 하다보면 늘더라구요.

      조금씩이라도 표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싹싹한사슴벌레127입니다.

      저도 못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도저히 쑥스러워서 못 하겠더라구요.

      근데 굳이 해야 될까요?

      부모자식간에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다른 따듯한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오랜세월 표현하지 못한

      마음속 말을 쉽게 하지는 못하는건

      누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의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훨씬 수월합니다.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