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르시스트 직장상사 대응방법좀 알려주세요.
같이 일한지 4년째 되는데여. 본인이 기분 좋을때는 농담도 막 하고 합니다.
(하지만 그 농담도 저를 은근히 까면서 웃는 농담식이고. 얘기 하고 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쁜 먼가가 잇습니다. )
기분이 나쁘거나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행동이 보이면 꼬투리 잡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지릅니다 .
근데 뜬금없이 갑자기 지나가다 청소햇냐 등등 중요하지 않은걸로 꼬투리 잡으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처음 몇년은 그래도 버텨야지 하고 다 받아 주고 싫은 내색 안햇습니다.
이제 계약기간(현장직)이 끝나가고 잇고 저도 심적으로 너무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 사람이 또 어떤 꼬투리를 잡을지 눈치 보고 잇게 되고 심장이 두근두근 하니까요.
유튜브를 찾아보니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같은데 이런 사람한테는 회색돌(묵묵히 없는사람처럼행동)처럼
행동해야 한다는걸 보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잇는 중입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좋은 먹잇감이엇다는걸 알앗습니다.
빌미 안주기 위해 제할일 다 하고 잇구여. 가급적 안부딪치려고 하고 잇습니다.
그사람도 말을 안걸고 다른 동료한테만 친한척 하고 그렇네여.
몇개월만 버티면 되는데 왜이렇게 힘들까여..
그리고 여기가 현장직이라 제가 일단 회사랑 계약은 8월 15일까지로 돼 잇는데 현장 공사가 연장될 예정입니다.
연차도 22일 정도 남아잇고 그 전에 그만두고 싶은 맘이 굴뚝인데 또 그만둔다고 하면 저를 죽여버릴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8월까지 남은 기간 어떤 괴롭힘을 할지도 두렵구여..
도와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르시시스트...
옆에 플라잉멍키들을 꼭 붙이고 다니는
악마같은 존재들이지요...
일단 최대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될 수 있으면 피해야합니다.
항상 비정상 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인격자들이니까요
나르시시스트들은 특별대우를 원하는데,
그 요구를 들어주면 더 많은 요구를 하게되고,
또한 그 들어준 요구 때문에 나를 비난하게 될겁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호의나 예외적인 대접을 주고받는 것도 금물입니다.
즉, 명확한 관계 설정이 중요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알기로
나르시시스트는... 방법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거리두는 것 외에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