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목욕탕이 사교장으로 강간도일어나고

귀족이.. 시녀시중들어 때밀게끔하고..어느순간 목욕금지령도 내려서..한동안못다니게했나요 ?그러고 큰대중탕 지었다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로마 목욕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당시 시절에는 이런 시설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교장으로서의 역할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옛 문헌들을 살펴보면 말씀하신 내용도 어느정도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대중 목욕탕이 우리나라에서 처럼 남/녀가 따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혼탕도 있었다고 하니 맒씀하신 사항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당 문제에 대해서 금지령을 내렸다는 내용보다는 계속 유지되어 진 것으로 나옵니다.

    귀족들이 생활하다보니 그러한 문제가 있더라도 어느정도 넘어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