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선배님들 질문입니다 직장내에서는 그렇지만 친구끼리도 남의 이야기를 아예 안하시나요?
사회생활이나 직장내에서는 동료이야기를 함부로하면 당연한거지만 친구끼리도 남의 험담을 아예 안하시나요?.. 험땀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아무이야기도..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끼리도 성향이 너무 다른 친구 험담은 합니다. 사람 보는 시선은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친구 사이 이지만 성향이 완전히 다르고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이나 말 그리고 사고를 가진 친구는 없을 때 험담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심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혹시나 내가 하는 말이 다른 친구에 의해 전달이 될 까봐 맞장구 치는 정도 입니다.
솔직하게 친구끼리도 남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자주 하는 지인이 있다면 제 생각에도 '아 얘는 다른 애들한테는 내 이야기를 하겠구나' 싶어서 말을 아끼게 되더군요.
직장내에서나 사회생활을 함에 잇어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할 수 있습니다만, 험담이나 그런것은 가급적 하지 않는것이 좋아요. 입에서 나간 말은 주워담기 힘들고 영원한 비밀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뭐 세상은 좁고 그래서 인맥이 어떻게 이어질지 모르는 일이긴 하니까요 직장 내에서 말 조심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웬만하면 친구들한테도 안하는 것이 좋긴하죠 근데 회사일 하면서 사람 사이에 생기는 스트레스는 남한테 얘기하면서 풀리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아예 안 할 수 있겠어요 진짜 아예 접점이란게 없을 친구한테는 그냥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얘기 할수도 있는거죠
직장내에서 남의 이야기를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이거나 반득한 사람이라면 거의 안하죠. 그렇지만, 할 사람은 꼭 그런 사람은 있죠. 친구들끼리는 그래도 사회에서 대화를 하는거니 할때도 있긴 하다만, 입 가볍게 많이 하지는 않죠.
안녕하세요. 험담을 할 경우 그 화살이 반드시 다시 나에게 향한다는 말이 있죠. 자기 방어를 위한 수단으로 하는 대처는 어쩔수가 없겠지만 우리가 험담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는 손실이 큽니다. 그리고 예민하게 행동하는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일수록 이를 의식하여 입을 닫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 역시 약점과 남의 흠에 대해서는 최대한 말을 아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친구끼리도 타인의 이야기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할 때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입니다. 직장 내에서처럼 과도한 험담이나 비판보다는, 가벼운 이야기나 경험을 나누는 것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친구 간에도 사생활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