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를 좀 더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
저는 E의 성향도 강하고..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거나 배우고픈게 있고 멋있는 사람을 보면 다가가고 싶을 때가 많은데, 막상 친해졌을 때 상대가 저한테 바라는게 있고 막대하거나 타인을 하대하거나 등등 하면 결이 다르단 생각에 단번에 제가 인연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던걸 끊어내게 되더라고요..
결이 다르고 조금 안맞더라도 이어나가는게 맞는건가요ㅠ 제가 다 끊어내니까 주변에 친구를 잘 못두는거 같아요..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개념이 없다는게 느껴지면 한없이 싫어지는게 있는데 이게 옳은걸까요ㅠ 고쳐야 할까요ㅠ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 관계를 좀 더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은 어느정도 기준선을 두세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리고 결이 맞는 사람도 어느 부분은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겠지만 이야기해서 맞춰 가보세요
그래도 질문자님이 성격이 활발해서 인간관계는 좋을것 같아요
사람도 좋아하시고 하니 그러신것 같은데 본인은 이렇게해줬는데 상대방이 더 바란다면 그런 사람은 쉽게 변하지도않고 거리감을 두는게맞고 본인이 살면서 이사람과는 도저히 만나기힘들면 거리감을 두거나 손절하시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즘 인터넷도 활발하니 카페나 동아리에 들어가거나 지금 현재 모든 사람이 다 이상한 사람이 아니면 계속 이어나가도 좋을것 같아요
100%다 맞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각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하고 거기서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게 인간관계아닐까요? 사람에게 무언가 필요해서 만남이 이어 진다면 그건 더이상 인간관계라기 보다 비즈니스적인거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을 사귀고나서 자신과 결이 맞다고 생각 하지 않으신다면 인간관계라 생각하지 마시구 비즈니스라고 생각해보세요
인간관계를 꾸준히 이어나가는 방법은 각기 다른 성향을 다르다고 인정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주면
지속적인 인간관계도 가능하고 상대방도 더 그런 사람에게 더 집중하고 만나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다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릅니다. 나와 100% 맞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랑 맞는 사람은 만나는 건 어렵습니다. 나를 조금 내려놓고 상대방을 조금 인정하면 훨씬 내마음도 편하고
가깝게 지낼 수 있고 또 상대의 좋은 점은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쓰면 됩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 누구나 다 장점이 한 가지는 있습니다. 그 장점들을 내걸로 만들고 단점은 인정을 하고
넘어가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나랑 다르고 개념이 없다고 느껴지는데도 억지로 이어나갈 필요는 없죠 이 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끊어내는게
제가 보기에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억지로 굳이 이어나가실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요 질문자님이
이상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엔 잘 하고 계시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인간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상대방의 성향과 내 성향을 잘 조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자신이 불편한 상황에서는 거리를 두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성격과 행동 양식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를 받아들이고 조율하려는 노력도 중요한데, 무조건 끊어내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느껴질 때, 그 문제를 직시하고 그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로 인해 인연을 단절하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을 존중하면서도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무조건 끊어내기보다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