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가나요
저 아는 친구가 사업을 합니다.
이번에 세금? 환급금이 나올게 있었는데 회사세무소에서 잘 처리해줄꺼라 믿고 기다렸다고 합니다.
물론 세무소에서도 2월 25일에 지급될 예정이라고해서 그친구는 그당시 일이 밀려 챙길수 있던 상황이 아니여서 알아서 해줄꺼라 믿고 기다렸다고 합니다. 한달 전부터 계속...
근대 그 날짜가 다가오기 하루전날 까지도 미처 확인 못하고 25일이 된 그당일...
월래 15일부터 신고를 해서 25일까지 신고가 끝나야 될 상황이라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황당하게도 늦게 찾아가는거라 수수료가 붙는다고...
세무소가 잘못알려준 날짜로 인해 제친구는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제와서 날짜를 잘못봤다 미안하다 그게 끝이였다고 합니다. 그날이 마감날이라 신고를 뒤늦게 해서 고스란히 다음 분기로 넘어간듯 하고 수수료는 수수료대로 빠져 나갈껏 같은데... 진짜 어이없고 화가나서...
그 세무소에는 아무런 대처없이 그냥 받아드려야하는건지도 의문이 됩니다.
못챙긴건 못챙기거지만... 나를 대표하는게 세무소가 하는일 아닌가요?
세무소에서 전활 잘 받지도 않는다고 합니다.이건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