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현재 복용중인 약물 및 신경자극물질 (카페인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닌지
다른 기저 질환이(갑상선 등) 있는 것이 아닌지 평가가 우선일 듯 합니다
그 것이 아니라면 신경과적으로 파킨슨이나 , 소뇌의 기능저하 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생리적인 떨림인지, 스트레스 / 특정 동작 등에 의한 떨림인지에 대한
감별도 필요할 듯 하네요...
우선 신경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리고,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 방문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803300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