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이 보험 상품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군요. "교보간편암평생보장보험"은 유병자를 위한 보장성 보험으로, 보장성 보험은 저축성 보험과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몇 가지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드릴게요. 이름에서도 알수 암평생보장보험으로 보장성보험입니다. 장기보험이라서 보험료에서 일부는 저축보험료로 운용은 하나 저축성보험처럼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1. 보장성 보험 vs 저축성 보험: 보장성 보험은 주로 사망이나 질병에 대한 보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반면 저축성 보험은 일정 기간 후 환급금을 목표로 하는 상품입니다. 이 보험은 보장성 보험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저축성 보험처럼 수익을 기대하기 위해 가입하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저축성보험으로는 연금보험이 있지만 보험사 입장에서 보험사에는 수익이 안 들어오는 상품이라서 잘 안 파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장성상품을 환급금으로 저축되어서 받는다는 식으로 파는 편입니다.
2. 환급률과 납입 기간: 10년 납입 후 104%에서 107%의 환급률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실제로 보험 상품은 저축 기능이 적고, 장기간 유지해야만 큰 손해를 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금융 상품(예: 일반통장보다 수익률이 높고 적금보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자산관리계좌 CMA,운용수익에 과세혜택이 있는 개인형 퇴직연금 IRP 등)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들이 갑작스러운 질병에 대한 보장성은 없습니다.
3. 청약 철회: 15일 이내에 청약 철회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지금이 적절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느낀 점이나 상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 철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상품은 재정적 부담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험을 들고자 하는 분들은 보험에 대한 보험 즉 다른 자산금융인 예금이나 적금 그리고 CMA 같은 금융상품이 보험의 지출을 보완하도록 다른 수익성 앱테크 비트코인 등을 갖고 있는 것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4. 전문가 상담: 만약 결정하기가 어렵다면, 보험사나 자산관리사 등의 금융 전문가와 상담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하세요. 결론적으로, 필요하신 보장과 재정 계획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시면 청약 철회를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철회하신다면 지금 당장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험도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고려는 해야 합니다. 종신형보험은 비갱신형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