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어탕의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릴때 가을걷이 할때쯤이면 추수를 위하여 논을 말리고, 벼를베고, 말리고, 묶어서, 모아서, 타작을 합니다.
논을 말리는과정에서 논의 외곽으로 수로를 파서 물을 배출 합니다.
그때 논 바닥에서 미꾸라지가 누런배를 보이면서 기어다니면 그것을 담아서 추어탕을 끓여먹곤 했습니다.
50여년전의 추억이 아련하여 맛나는추어탕이 그리워 한번씩 전문식당에서 먹곤 합니다.
먹어면서도 궁금했는데 과연 추어탕은 언제부터 먹었을까 입니다.
고수님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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