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경우는 2곳의 보험사가 각각 동일한 보장을 해주는 실손보험일 경우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손보험의 1~4세대의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과거의 실손보험은 내 의료비를 100% 돌려줬으나, 이후 90%, 80~70%로 차차 보장 비율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보장비율을 가지고 있는 실손보험이 2개 이상 있다면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비율을 n분의1씩 주겠지만,
각각의 실비가 보장비율이 다르다면 각 보장비율에 맞게 두 회사에서 다른 금액이 지급될 것입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서든지 실손보험의 경우 내가 납입한 의료비보다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