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사업자등록 및 사업자계좌를 쓰겠다고 친부가 부탁하는데요 이용 할 때 저한테 문제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부가 사업을 하는데 신용불량자가 되어 통장이 막히는 상황이 돼서 기존에 사업자는 없애진 않지만 잠깐 멈추고
제 명의로 사업자를 내어 운영하고 계좌도 개설하자고 합니다 대충 검색해봤을 때 하지 말라는 글들이 많아서
걱정이 앞서는데 같이 살고 있는 상황에서 싫다고 말하기가 힘들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을하며 생긴? 채무 같은 것들이 제가 부담해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다거나 추후 제 명의로 대출이나 뭐 채무 같은 것들이 생길 수가 있나요?
물론 대출 같은 것은 제가 동의를 해야 한다고는 들었는데 제가 확인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거절할 거긴한데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운영하면서 제게 채무 같은 것들이 생길 수가 있나요??
만약 제 명의로 순수 돈 들어오고 나가고 하기만 하는 것으로 쓰이게 되면 문제는 없을까요?
지금은 쉬고 있지만 몇 개월 후에 취직을 할 예정인데 이때 사업자등록 되어 있으면 안 되지 않을까 싶고 취식시에
적금이나 뭐 나라 혜택 같은 것들도 들고 싶은데 사업자에 올라가 있으면 제한적일 거 같기도하구요
제가 이쪽으로 무지하여 질문도 잘 못 하겠네요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질문자님 명의로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부가가치세나 종합소득세 신고만 잘하면 현실적인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세금 뿐만 아니라 사업자 소득이 연 2천만원을 초과한다면 회사에서 알 수 있고 건강보험료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