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내가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과거에 즐거웠던 것들에 대해서 적어보는것도 좋습니다.
내가 과거에 어떤 것들을 할때 즐거움을 느꼈는지
혹은 내가 과거에 어떤것을 성취했는지 등 그때의 좋은 감정들에 대해서 적어보아도 좋습니다
혹은 현재 친구나 가족들과 이야기하여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신을 탐색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먼저 나에 대해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을 찾아보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지 조금씩 길이 보일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