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원자내에 전자가 존재하는 공간을 오비탈 이라고 합니다. 소위 전자껍질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원자내에 존재하는 전자는 다 같은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가 가지는 에너지에 따라 원자핵에 가깝게 존재하기도 하고 약한 전자는 바깥 껍질에 존재하게 됩니다.
주양자수는 이러한 전자가 존재하는 껍질의 위치인데 숫자가 커질수록 원자핵에서 멀어집니다.
부양자수는 오비탈의 종류 및 모양을 결정합니다.
자기양자수는 오비탈이 취할 수 있는 공간적 배열을 말하는데 부양자수 형태가 공간에 몇개존재할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스핀양자수는 전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각 운동량을 말하는데 두가지 스핀 중 하나를 가집니다.
이 네가지 양자수는 서로 연관되어 전자 내부의 전자 상태를 규정하는데 사용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