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영수 과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대로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한 유전자 편집이라는 기술이 존재합니다.
현재까지의 기술은 특정 유전자를 절단하고 다른 유전자를 붙이는 수준으로 편집이 가능하나 특정 유전자에 한해서 가능하여 그 범위가 대단히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편집 이후 유전자 안정화 및 부작용에 따른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유전자 편집이 발생하는 다양한 측면에서 한계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더 발전할 여지가 있음을 뜻하고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먼미래에 질문자님이 말하는 부작용이 없는 유전자 편집기술이 보편화되어 난치병 불치병없는 세상이 곧이루어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