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네 측정위치별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단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56곳의 측정소에서 측정을 합니다. 최초에는 25곳에서 계속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고층건물이 많은 서울의 특성상 풍속과 기류가 달라져 환경부 지침에 따라 지상 20미터 이상이며 해당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높이에 설치하도록 하고 주변의 건물 수목 등에의 난기류가 발생하거나 바람이 모이는 곳에는 설치하지 말도록 권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설치된 56곳은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있으며 특히나 관악산 630 미터 북한산 220 미터 남산 255 미터 등 고도가 높은 곳에도 설치를 하여 미세먼지를 입체적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