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를 아시나요" 라고 접근해서 친분을 맺어서 본격적인 전도를 듣게 하거나 자신들의 소굴로 데려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도장이라고 하지만 주로 대순 진리회의 회관으로 일반적인 의미의 도장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합니다. 직장이나 주변에선 사람의 유대감을 느낄 수 없는 환경이기에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어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대감을 악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꼬드긴다고 합니다. 요즘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