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밥을 먹을때 꼭 국이 필요한지 생각이 듭니다
밥을 먹을때 꼭 국이 필요한 건가요? 다른 문화권에서 국이 있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국물이 짜면 나트륨 함양도 많아지는데 안먹어도 되지 않나요? 밥에 국이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 나라 전통적인 식사 방식이 밥그릇 국그릇 놓고 항상 밥이랑 국을 먹었는데 사실은 요즘 국을 안 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것은 본인의 식 습관에 달라 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사람들 중에 밥 먹을 때 국이나 찌개 등 국물이 있어야 먹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국이나 찌개를 싫어해서 먹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싫어하는 사람들 얼굴을 보면 나트륨 섭취가 적어서인지 상대적으로 피부가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밥 먹을 때 국은 개개인 성향으로 선택적으로 먹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 국을 먹는 사람은 습관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국을 먹더라도 건더기 위주로 먹는데 국이 없이 먹는 것이 더 소화에도 용이하고 위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국물은 감칠맛 나는 소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소화도 방해되고 혈압을 높히는 국물은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밥을 먹을 때 꼭 국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ㅎ
하지만 국이 있으면 음식이 더 부드럽게 넘어가고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개인의 식습관과 취향에 따라
국의 필요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건 아니죠. 사람마다 선호하는 것이 다릅니다. 단지 국이랑 같이 먹는 것은 식습관 정서 중 하나라서라고 생각해요. 오랫동안 국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 왔었고, 식사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와서 그럴 겁니다.
국은 한국 식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다른 문화권에서는 주식에 국물이 항상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짠 국물은 나트륨 섭취를 높일 수 있어 건강을 위해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한식 같은 경우에는 보통 밥을 먹을 때 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차려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도 밥을 먹을 때 국이나 찌개 같은게 진짜 너무 필요한 거 같은데요 그런게 힘들다면 그냥 반찬하고만 먹지만 원래 국 찌개는 기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