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대상포진에 걸렸는데도 운동을 하러 간다는데 집에서 쉬라고 해도 제 말을 듣지 않는데 뭐라고 설득해야 할까요?
와이프 허벅지와 엉덩이에 수포가 생겨 병원에 가보니 대상포진이라는 진던을 받았습니다. 당장은 아프지 않으나 심해질 수 있으니 무리하지말고 쉬라는 말도 들었구요. 그런데 오늘 아침 운동을 간다고 하더군요. 당장 안아파도 무리하면 엄청 아플거다라고 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어차피 자기 머음대로 할 거라네요. 뭐라고 말을 해야 설득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