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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환율이 1409원 됐다고 하던데 이거 해외여행 포기해야할까요?

달러 환율이 어제 1410원을 찍었다가 현재는 1409원이더라고요. 주변에서 안그래도 다들 힘들다는 소리도 나오는데 이번에 해외여행을 계획했던 터에 환율이 오른 소식을 들으니 그냥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추석 연휴에 저처럼 가족들 다같이 해외여행 계획하셨던 분들은 고민이 클 거 같더라고요. 특히 미국 여행의 경우 환율 상승으로 인한 체감 물가가 더욱 높아졌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가야 할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환전 타이밍을 조절하거나, 카드 사용 비율을 늘리거나, 아니면 여행지 자체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달러를 사용하는 미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다른 장소를 물색해보시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아끼는 방향으로 여행을 계획하셔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환율이 높은 미국을 가면 경비가 더 들수밖에 없죠

    해외여행을 포기한다라기 보다는 애초에 해외여행을 가기 위한 돈을 모으면 생각보다 지장이 없습니다

    보통 계획을 하고 신용카드로 항공을 하고 경비를 하느데 나중에 갚는식이죠 이런식은 모든 여행이 다 부담됩니다

    미국보다는 당연히 비용이 적게 드는곳을 가면 덜부담되겠죠

  • 환율이 이렇게 높으면 해외여행 경비가 그만큼 더 많이 들기 때문에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죠.

    해외에서 같은 USD 100를 써도 예쩐보다 더 많은 원화를 지불해야 하니 여행 부담이 커지는 거죠.

    그렇다고 무조건 해외여행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조금 더 알뜰하고 스마트한 여행 전략이 필요할 뿐이죠.

    또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이 되니 애초에 계획하셨던 것일 테구요.

    현지에서의 식비와 쇼핑 비용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거구요.

    해외 결제 수수료가 저렴한 트래블월렛 같은 카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정말 꼭 가고 싶은 곳이라면 지금 환율이 아쉽더라고 여행 계획을 조금 더 꼼꼼히 세워거 가는 거죠..

  • 물론 가족단위로 해외여행을 다녀오시면 환률이 조금만 올라도 부담이 되지 않을 수는 없겠죠.

    그런데 저희 가족은 이전에 계엄사태 터지고 국내 상황이 불안할 때 거의 달러가 1500원 가까이 오를 때도 그냥 다녀왔습니다.

    부담이 되긴 했지만 가족과의 추억을 위해서 그냥 조금 더 쓴다고 생각하고 마음 비우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