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디 가고 싶다고해서 데려가면 즐기기 못하는 경우?

동물원가고 싶다고해서 데려가면 무서워서 어른들 뒤에 숨어버리고 동물에 대해 알려 주어도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집에가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아동이 가고 싶다고 한 말은 그냥한 말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사물에 매력을 느끼면 한동안 그곳에 집중합니다. 만약 아이가 어느 한 놀이에 몰두하고 있으면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아이가 놀고 있을 때 목욕을 시키거나, 책을 읽어주거나, 뭘 사러 나가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아이의 놀이를 자꾸 중단시켜서도 안 됩니다. 아이가 놀이에 몰두할 수 있도록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시시각각 장래희망 및 하고자 하는 활동이 변합니다.

      ' 1. 일단 하고싶은것을 하게 하고

      2. 기대하는말 보단 아이가 잘 즐기고 있는지 소통하고

      3. 만약 아이가 하다가 즐겁지 안다면 그거대로 존중하고'

      특히 소통과 존중이 중요합니다. 간혹 부모들은 자녀보다 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들의 생각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는것을 조심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이 모르는 동물원에 대하여 흥미가 있었지만

      본인이 생각한 귀여운 캐릭터의 동물이 아닌 실제 동물을 보아서 놀라서 그랬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물원을 처음 가는 경우는 아이가 생각하는 동물원과 차이가 있어서 당황해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 동물원에서 좋았던 점과 안 좋았던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모르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상 보게 되면, 다른 반응이 나오는 거지요.

      아이들의 경험이 중요하니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해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육아·아동 분야 전문가 김성훈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가고 싶다고 한 동물원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대화를 좀더 심도있게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상상했던 모습과 다르다보니 당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책에서만 보는 동물이 직접 보고싶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처럼 귀엽고 안전하게 생기지 않고 동물들이 무섭고 사나워서 그럴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냥한말은 아닌것같은데 잘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경우 말에 다양한 요인이 있을수있습니다

      동물이라는 것도 동물원의 동물일수도 있고

      책에서 봤던 쉽게 접하는 것 혹은 강아지나 고양이등

      성인과 달리 아이는 언어의 발달이 다양하지 않기에

      통념적으로 이야기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어떤 동물을 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면서 아이의 니즈를 맞추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