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야지 하고 고민하다 결국 못사는 사람

옷이나 신발같은거 오래되서 새로 사야하는데 고민만하다가 결국 때를 놓쳐서 안사고 그냥 후즐근한채로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을 옆에서 도와주는건 오지랖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고민하다 사는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들 특징은 일은 잘할지 모르나 옷이나 신발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에는 게으른거 같아요. 질문자님과 그분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굳이 챙겨서 사라고 히는건 좀 오버하시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잘 깜빡하는 성격이어서 놓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두 번 정도는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런 물건들을 꼭 사야지 하는 마음이 없는분들입니다.

      사고싶은 맘이 있다면 꼭 살겁니다 그냥 냅두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네 오지랖으로 보이네요.

      요즘 사람들은 누군가의 간섭을 받는걸 싫어합니다.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그냥 두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물건을 사야지 하고 결국 못사는 사람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삽니다. 누군가 주면 모를까 어자피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유한키위125입니다.

      오지랖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이고 대부분 오지랖이라고 생각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