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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갈매기288

총명한갈매기288

물건을 사야지 하고 고민하다 결국 못사는 사람

옷이나 신발같은거 오래되서 새로 사야하는데 고민만하다가 결국 때를 놓쳐서 안사고 그냥 후즐근한채로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을 옆에서 도와주는건 오지랖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고민하다 사는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들 특징은 일은 잘할지 모르나 옷이나 신발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에는 게으른거 같아요. 질문자님과 그분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굳이 챙겨서 사라고 히는건 좀 오버하시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잘 깜빡하는 성격이어서 놓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두 번 정도는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런 물건들을 꼭 사야지 하는 마음이 없는분들입니다.

      사고싶은 맘이 있다면 꼭 살겁니다 그냥 냅두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네 오지랖으로 보이네요.

      요즘 사람들은 누군가의 간섭을 받는걸 싫어합니다.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그냥 두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물건을 사야지 하고 결국 못사는 사람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삽니다. 누군가 주면 모를까 어자피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유한키위125입니다.

      오지랖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이고 대부분 오지랖이라고 생각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