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OTT나 유튜브를 틀어놓고 앞에 거치시킨 다음에 시청하면서 뛰는게 어떨까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프로나 시리즈들을 보다보면 덜 힘들게 되고 운동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혹 뛰면서 뭘 보는게 귀찮거나 흥미가 없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끼고 템포가 빠른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런닝머신을 재밌게 뛰는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설치해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런닝머신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재밌는 라디오 방송 들으면서 러닝머신 하는 것도 저는 엄청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런닝머신을 띄는 거보다 이런 거를 하면서 뛰어야 확실히 재밌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