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넉넉한기린210입니다.저는 담배를 끟은지 15년정도 된거같아요.방법 글쎄요.저는 한번에 끊었습니다.담배를 피면 죽는다 이런마음으로 의지를 강하게 먹고 단칼에 끊었습니다.지금도 기억나네요.하루에 1갑이상 담배를 피던 제가 끊는다고 했을때 주위사람들 웃더라구요.손에 장을지진다고..그 비웃음 지금도 생각나네요.이악물고 그래 두고보자.이런마음으로 끊었습니다.저도 사람인지라 중간에 유혹도 많고 힘들었습니다.하지만 그때마다 고비마다 내가 이거밖에 안되는 인간인가..하며 이악물고 버텼습니다.그랬더니 벌써15년이 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