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자의 기원은 일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점차 확장된 것으로 봄이 마땅할 것입니다. 이러한 한자는 기원전 3천년 전 부터 생겨나 계속해서 만들어 져 왔는데 우리 나라에 전해 진 것은 고조선시대인 기원전 1-2세기 정도 라고 추정 됩니다. 당시 고조선에는 신지문자(神誌文字) 또는 신지비사문(神誌秘詞文)은라고 하는 고조선 만의 고대 한국문자가 존재 하기는 했지만 그 숫자가 너무 적고 형태소적으로도 대중화가 어려운 부분이기에 한자의 도입과 동시에 사라져 버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