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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발구지86
깜찍한발구지86

밥먹고. 졸리는것이. 과학적으로신체에. 무슨 원리인가요

춘곤증때문에. 곤란합니다

법먹고 약간에 시간에 자기는하는데

그다음 오후일과을 시작하려면. 너무 힘듭니다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되알진개미새214
      되알진개미새214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춘곤증은 실제로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겨울동안 줄어들었던

      신체 활동량을 다시 늘려야 하는데

      이때 주변 온도의 상승과 함께

      신체가 적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봄철에는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메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변화합니다

      이 호르몬은 수면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이로 인해 낮 시간에 졸음이 오기도 합니다

      함께 신진대사도 겨울보다 활발해지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면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 동안 체내에 축적된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 작용이 시작되는데

      이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고

      피로를 느끼기 쉽습니다

      식후에 낮잠을 자는 것도 오후의 활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 식사 후 혈당 증가로 인하여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이로 인해 신체가 이완 상태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가벼운 식사를 하고

      식후 산책을 하는 등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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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춘곤증은 봄이 되면 온몸이 나른해지고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입니다. 이는 많은 사람이 겪는 일종의 생리적 피로감으로, 의학적인 질병은 아닙니다. 춘곤증은 주로 4월과 5월에 나타나며, 피곤함, 졸음, 집중력 저하, 권태감, 나른함, 업무 능력 저하, 의욕 저하 등이 포함됩니다. 춘곤증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설명됩니다.

      환경 변화: 차갑고 건조한 겨울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외부의 온도와 습도에 큰 변화가 생기고, 상대적으로 긴 겨울에 적응했던 신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피로감이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 변화: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여 피로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 영양 보충,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위에 음식물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 음식물은 위에서 소화가 되어 혈액을 통해서 에너지를 전달하게 되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위장에 혈액에 흐름이 많아지게 됩니다. 상대적으로 뇌의 흐름은 피해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졸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곤증으로 인해서 졸린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액순환을 위해서 가볍게 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