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다시봐도편식하는프리지아

다시봐도편식하는프리지아

후배의 개인 물품을 상사가 아무 문의도 없이 폐기했어요.

직장 후배가 저희 상사와 식교대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상사가 후배의 모자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카운터 업무라 그런 물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을 시 분실물 처리를 하도록 돼있으며, 분실물은 2주일 동안 의무 보관해야하는데, 그냥 카운터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폐기했다는 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좋은 상사가 아니었기에 이에대해 항의하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인듯 합니다.

참고로 모자는 꽤나 고가라는듯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직장 상사가 임의로 회사 후배의 물건을 폐기했다면 그 펴기한 물품에 대해서 변상을 요청하는 것은 맞습니다. 변상 거부시 상부에 보고하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 문의도 없이 페기했다면 잘못된 행동이죠 그 상사가 물건을 배상해 주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ㅜㅜ

  • 개인적으로는 휴지통에 버려서 모자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은 그 상사가 휴배의 모즈를 배상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가 모자라면 분명 사용할수 있는 모자인데말이죠

  • 내 생각이긴 한데, 그 상사는 그 후배를 평소에 고깝게 생각하고 있거나 혹은 뭔가 벼르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모자도 후배의 물품인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증거를 모아서 그 상사에게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 상사에게 컴플레인을 할때에는 특히나 조심해서 처리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떠한 규정이나 지침을 근거로 상사가 잘못 행동한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명확히 하여 해결한다면 차후에는 유사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