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배의 개인 물품을 상사가 아무 문의도 없이 폐기했어요.
직장 후배가 저희 상사와 식교대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상사가 후배의 모자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카운터 업무라 그런 물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을 시 분실물 처리를 하도록 돼있으며, 분실물은 2주일 동안 의무 보관해야하는데, 그냥 카운터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폐기했다는 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좋은 상사가 아니었기에 이에대해 항의하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인듯 합니다.
참고로 모자는 꽤나 고가라는듯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휴지통에 버려서 모자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은 그 상사가 휴배의 모즈를 배상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가 모자라면 분명 사용할수 있는 모자인데말이죠
내 생각이긴 한데, 그 상사는 그 후배를 평소에 고깝게 생각하고 있거나 혹은 뭔가 벼르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모자도 후배의 물품인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증거를 모아서 그 상사에게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상사에게 컴플레인을 할때에는 특히나 조심해서 처리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떠한 규정이나 지침을 근거로 상사가 잘못 행동한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명확히 하여 해결한다면 차후에는 유사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