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
상상을 한다는게 인간을 지금 지구상 최고의 동물로 군림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옛날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하기 전에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약했습니다. 지금도 맨손으로 일대일 붙어서 이길수 있는 동물이 많지는 않을정도로 인간은 기본적으로 약합니다.
근데 인간은 눈으로 보는 것 이상의 것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기 전 시절 인간은 기형아 갑작스런 동료의 죽음 등은 도저히 풀이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라는 절대적인 존재를 상상하기 시작했고, 같은 신을 믿는 인간들은 피가 하나도 섞이지 않아도 동료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장 많은 무리를 이룰 수 있었으며 이걸로 기술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고 코끼리까지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런 능력이 없었다면 아직 까지 그저 그런 동물 중 하나로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