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1991년에 APEC에 가입했습니다.
중국의 반대로 가입을 못하다가 우리나라 등 다른 회우너국들의 중재로 이루어진 결과죠.
APEC이 엄밀히 말하면 경제회이고 참가 주체도 나라가 아닌 '경제권'으로 바꿔서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이상 중국이 딱히 막을 명분이 옅어진거죠.
대신 대만의 경우 '중화 타이페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하며 정부 수반 , 즉 총통이 참여하지 않고 경제 각료만 보냅니다.
경제체로는 참여하되 정치 외교적 지위는 제한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홍콩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