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되다보니 여기저기서 김치 담그려고 준비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요

저희는 김장을 하지 않고 김치를 때마다 구입하여 먹다보니 김장하시려고 배추를 구입하거나

절인배추를 잔뜩 구입하시는 모습을 보면 괜히 웃음도 나고 고생하시겠다, 맛있게 담그시려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득 나도 조금은 김장을 해볼까 싶다가도 괜시리 담그는 것도 일이고 맛이 있다는 보장도 없는데 굳이 라는 생각에 넘어가곤 하는데요. 저희집처럼 김치를 사서 먹는 집들도 요즘엔 많이 있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에는 예전처럼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김장을 담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는 아직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지만 거의 요즘에는 사서 김치를 먹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희 지역에는 거의 김장을 하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 요즘엔 김치를 다 사서 먹죠~~

    배추값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 핵가족화가 가속화 되면서 예전처럼 다 같이 모여서 김장을 담그는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요즘에는 거의 김장을 하지 않고 사서 먹고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아직까지 김장을 하고 있지만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 시골인데도 불구하고 김장을 하지 않고 사서 먹고 있습니다. 김장을 하면 너무 많이 힘들고 손도 많이 간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