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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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동생이 너무 안스러워서 글을 자문을 구합니다
친구 동생이 올해로 50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직장생활도 하지못하고 부모님과 작은형의 유산으로 최소한의 생활만 하는데 큰형과는 어렸을때부터 거의 얘기가 없는 사이이고 성격이 안좋아서 친구도 없고 물론 결혼도 못하고 혼자사는데 직장에 취직해도 주위사람과 불화가 잦아서 3개월이상 직장생활을 못하고 부모님과 작은형의 유산으로 그나마 생활을 하고있는데 가족중에 유일하게 남은 큰형한테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의 절교 상태인데 운동도 안하고 거의 집에만 있다고 하는데 옆에서 보면 불쌍해서 뭔가 얘기라도할라고 하면 자기 맘에 안들면 큰소리부터 내고 완전히 외톨이로 지내는데 병원에서 우울증 약도 먹는다고 하는데 나아지지는 않고 친척들이 취직을 시껴줘도 살달도 못해서 직원들과 불화가 생겨서 그만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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