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영재성 검사로 알려진게 웩슬러검사인데요. 유아인 경우는 만3세~만7세로 어린이집에서 유치원 다니는 시기에 검가가 가능합니다. 아동의 연령이 높을수록 좀 더 일관된 지능지수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러나 아동의 현재의 능력을 파악하여 교육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어릴 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영재는 보통 부모님이 생각하는 공부 잘 하고 똑똑한 아이와 조금 다릅니다. 보통 5-6세에 특징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호기심이 굉장히 많아서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합니다. 따라서 과제집착력이 뛰어납니다. 한가지에 몰두하면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그 일만 집착합니다. 그리고 언어적 표현 능력도 뛰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표현합니다. 내 아이가 영재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적인 교육을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