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서 친구들과 가치관이나 생각, 공통 관심사들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때는 진지하거나 속마음 등을 나누는 대신 크게 의미없는 옛날 이야기나 웃고 떠드는 이야기만 하게 되기도 하죠. 나쁜 것은 아니고 안타깝지만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그게 아니라 서로 간에 오해나 불화 등이 있어서 멀어진 것이라면 그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해서 해결하는게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항상 사이좋게 지낼수는 없어요. 모든 사람관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한테는 모두의 자기리듬이 있어요. 이러한 리듬은 위아래로 항상 변하게 되고.. 서로가 위에서 만나면 웃고 떠들지만, 서로 다운되어있을때는 소원해지기 마련이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다시 웃으며 놀게 될 계기가 있을겁니다.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