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는 처음 이성계를 적극적으로 지지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고려의 개혁을 놓고 역성 혁명을 반대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주장한 온건파 신진사대부였으며, 점차 이성계를 정적으로 여겼습니다.
특히 1392년 이성계가 낙마로 중상을 입자 정몽주는 공양왕과 합세하여 이성계의 핵심 세력인 조준을 유배 보내고, 정도전을 투옥했으며, 남은, 윤소조으 남제, 조박 등도 유배보냈습니다. 게다가 이성계를 암살하려고 시도합니다.
이를 눈치챈 이방원은 정몽주를 제거합니다.
이방원이 정몽주를 암살한 이유는 정몽주가 이성계를 제거하려 했으며, 조선 건국에 장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