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가 많이 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희미해지는 경과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유지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최대한 관리를 하며 경과를 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해당 부위를 자극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주시고 흉터 연고 등을 발라주면서 관리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3개월이 경과하도록 별다른 차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서 개선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