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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고 물은셀프~!!
왜 땀이 마르고 나면 하얀 소금기가 남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땀에 그렇게 많은 염분이 포함되어 있나요? 이 염분들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섭취된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로맨틱한양219
네 맞습니다. 땀에는 소량의 염분이 녹아 있습니다. 이 염분은 음식으로 섭취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을 섭취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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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자유로운
요즘 같은 여름철에 땀의 분비가 증가되면서
도관에서 염분 재흡수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
이 때문에 염분 농도가 높아져 땀은 짠맛이 느껴지고 땀이 마르면
소금기가 묻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땀의 분비량이 많아지면 나트륨 재흡수는 감소하여 소금기가 남는 것입니다.
귀여운소쩍새254
땀에는 소금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분이 증발하고 나면 소금기가 남는것이구요 따라서 끈적끈적 합니다
이는 우리가 음식물에서 섭취한 염분이기도 하구요 우리몸에 전해질이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날씨에 외부에서 일을하거나 운동을 할때는 소금을 조금 먹기도 합니다
전해질이 많이 부족할시 기절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소금은 우리몸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이죠
그래서 오래전에는 소금은 화폐를 대신하기도 했었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땀이 마르고 나면 하얗게 남는 소금기는 실제로 소금 성분 때문입니다.
땀은 99%정도가 물이고 나머지 1%에 염화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땀이 증발하면 물은 사라지고 염분이 하얀 결정 형태로 피부에 남게 됩니다.
이 염분은 주로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섭취한 나트륨이 체온 조절을 위해 땀으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특히 짠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나 많이 땀을 흘리는 상황에서는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땀속의 염분 떄문인대요
땀이 났다가 수분이 말라서 증발해버리면 남은 염분이 보이는데
그게 하얗게 보이는 자국입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땀이 마르고 나면 하얀 소금기가 있는 것은 무리 몸의 많이 차지 하는것이 수분이기 떄문에 그런거 같네요 일단 땀 배출을 한다는 것은 몸안에 열이 많이 나서 체온조절을 하는것인데 그안에 수분과 염분이 빠저 나가다보니 하연 소금기가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