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피닉스오픈에서 '골프해방구'라 불리는 16번 홀의 티 박스에 올라서는 선수를 3면에서 관중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2만 여 관중을 수용해 콜로세움으로 불리는 관중석에선 각종 응원과 야유가 쏟아져 나오고 관중들은 그동안 억눌렸던 감정을 나타내듯 맥주를 즐기며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출하는데 이곳을 이야기 합니다.
골프는 선수가 셋업자세에 들어가면 소리를 내면 안되는 경기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