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뜨개질 질문 있어용 (겉뜨기 안뜨기)

뜨개질 11살때 첨 배웠으나 아직 겉뜨기 안뜨기도 헷갈리는 초보입니다

11코의 목도리를 뜨려고 해요 겉뜨기 안뜨기 번갈아가면서요!

질문이 좀 있습니다...

  1. 11코면 홀수니까 겉뜨기로 시작해서 마지막이 겉뜨기로 끝나니까 다음단 시작은 겉뜨기인거죠?

  2. 제가 예에에엣날에 어떤 목도리 뜰때는.. 시작할 때 한 코는 그냥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매 단의 첫 코는 다른쪽 대바늘로 옮기고 시작했어요.. 그건 왜 그런거죠? 무슨 효과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홀수 코 - 11코는 홀수 이므로 겉뜨기로 시작하여 마지막도 겉뜨기고 끝납니다.

    첫 코를 넘기는 이유

    과거에 어떤 목도리를 뜰 때 첫 코를 넘겼던 것은 일반적인 기업 중 하나 입니다.

    이는 모양을 정리하고 단의 경계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다른 바늘로 옮기는 이유

    매 단의 첫 코를 다늘 바늘로 옮기는 것은 주로 편안한 뜨개질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렇게하면 실의 긴장이 완화되고 작업이 수월해 집니다.